우리 애정하는 진리님이 어제 던져준 좋은 미션!
장점 30개를 적어보기. 출근길에 후후룩 써본다.
단점도 아니고 장점 30개를 언제 쓰나 했는데 금새 다 쓴 걸 보니, 그래도 나는 나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 (노홍철처럼 세상에서 나를 가장 좋아하는 그 날이 될 때까지).
나의 장점 30개.
1. 나는 성장을 위한 것을 잘 받아들인다.
2. 나는 도전을 좋아한다.
3. 나는 팔 힘이 세다.
4. 나는 동물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능력이 있다.
5. 나는 집중력이 좋다.
6. 나는 꾸준하다.
7. 나는 내가 뭘 해야 행복한지 알고 있다.
8. 나는 상상력이 좋다.
9. 나는 일을 열심히 한다.
10. 나는 끝까지 해낸다.
11. 나는 창작뮤지컬의 감흥을 잘 느낀다.
12. 나는 약속을 잘 지킨다.
13. 나는 말세상에 대해 잘 알고 있다.
14. 나는 국내에서 유일한 여자 말 수술자다.
15. 나는 글쓰기가 편안하다.
16. 나는 잘 울고 잘 웃는다.
17. 나는 반성과 사색을 잘한다.
18. 나는 버리기를 잘한다.
19. 나는 설레는 일을 잘 찾는다.
20. 나는 길고 가는 팔로 처치를 잘 할 수 있다.
21. 나는 보호자에게 친절하고 팔로업을 잘한다.
22. 나는 병의 원인들을 끝까지 찾는다.
23. 나는 예민해서 말의 세밀한 행동을 알아차린다.
24. 나는 말에게 침을 놓을 수 있는 재활치료 능력이 있다.
25. 나는 아직 살 날이 많다.
26. 나는 동물의 행동과 변화에 쉽게 감동한다.
27. 나는 가족을 믿고 사랑표현을 노력한다.
28. 나는 포디콰의 모든 역사를 함께하고 있다.
29. 나는 성장멘토가 있다.
30. 나는 혼자서 잘 먹고 잘 논다.
끝.
쓰다보니깐 오늘의 힘이 절로 나네.
내가 쭈그러들때 남에게 징징대며 타인에게서 찾지 않고, 내 스스로 채워가기 위해서 한번씩 봐야겠다.
감사합니다 명상하는 진리를 만나게 된건 큰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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