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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나솔
정유진, 통증의학과 전문의. 몸이 아플 때, 마음까지 다쳤던 날을 기억합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회복의 언어를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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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토리아
연극, 뮤지컬을 쓰고 있고 반려견 ‘글자’와 살고있다. 2024년 5월, 림프종 혈액암 4기를 진단받고 투병했고, 암경험자로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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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로나
초등 교사 그만두고, 7년 째 파이어족으로 살고 있는 욜로나입니다. 지금은 제주에서 살고 있어요. 가슴 뛰는 삶을 살고 싶은 분들께 용기와 응원을 전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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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혜정 maya
심리학을 전공하고 매체기획자, 마케터 생활을 거쳐 플로리스트가 된, 이제는 소설가. 여전히 무엇인가 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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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유
편지 써드리는 청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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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내밥
한식을 사랑하고 요리합니다.딸이 갑작스럽게 급성백혈병(ALL) 진단을 받은 후,딸을 위한 맞춤 요리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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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ine
글이 주는 치유와 위안의 힘을 믿습니다. 시,소설,에세이를 씁니다. 사색을 즐깁니다. <자작시&짧은글> https://www.instagram.com/writer_joy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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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티
TV다큐멘터리와 이것저것들 씁니다. 사람과 음악의 관계에 늘 솔깃하고, 딸기 들어간 차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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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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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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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또는 예술가
일요일 또는 예술가. 가르치며, 읽고 쓰는 사람. 그 과정을 기록하며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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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한
솔직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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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휘둘리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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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숲오 eSOOPo
보이스아트 수석디자이너 | 목소리예술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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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매일 글을 써왔습니다. 개인적인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잠시 쉰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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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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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휘석
글쓰는 사람이 좋습니다.지나가는 생각들을 붙잡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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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쓰는 과학자
문인과 과학자의 경계선에서 이방인을 자처하며, 과학자의 시선으로 느끼는 세상의 진리와 아름다움을 시인의 마음으로 써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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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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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영
학교도서관에서 사서교사로 일합니다. 함께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잘 죽기 위해 잘 살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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