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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노
혼자 먹는 것과 여행과 일상 등을 차분하게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가끔은 제 생각 정리를 위해 글을 쓰는 작가 지망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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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
어린 날을 보듬으며, 결핍한 곳에 사랑을 베풀며, 세상을 적극적으로 경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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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블리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랑하며 살고 싶은, 세상을 알아가도 순수하길 바라는, 30대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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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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