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온한 하루,

폭포수 선물.

by 쉼표

언제나 비는 나에게 신선함을 제공했다.

KakaoTalk_20220630_163053973_04.jpg 정말 조각같이 촬영 됐다.
KakaoTalk_20220630_163053973_05.jpg 예쁘다 내손으로 남긴 하루. 아니 하늘.


갑자기 깨끗하고 끝없이 펼쳐져 있던 이 하늘이

스쿠터를 타고 동네 한바퀴를 도는 동안 누구랑 다투고 왔는지

나는 아직 집에 도착하기도 전인데 폭우로 변해서 바람으로 내 뺨을 후려쳤다.

아이고~


미리미리 준비해서 다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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