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달
꽉 찬 달을 보노라면
행복도 가득 끌어안아 본다
온기로 가득 채워져
가슴 시린 이들의 마음도
데워주는 달
반려견과 세마리 코코, 토리, 아리, 함께 살다 2025년 토리는 갑자기 떠나 보내야 했고, 코코는 대형견에게 물림 사고로 떠나 사랑과 이별에 대해 생각을 하며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