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의 시대, 자기를 혁신하는 방법

조용민 구글코리아 매니저 / 세바시 831회

by 투덜쌤

성공이라는 달콤한 결과에 다양한 원인들을 결부시키려 하지만 그건 언제나 통하는 것은 아니다. 방정리를 못하는 사람이 성공하기도 하고 실패하기도 하고. 통계학적으로는 의미가 있는 결과겠지만 그거 하나로 성공할 거라고 생각하는 건 지나치다 싶다. 결국 케이스 바이 케이스겠지.


성공하는 사람이란 다르게 생각하고 다르게 행동하는 사람


다르게 생각하고 다르게 행동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많이 경험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그러면서 배움이 일어나겠지. 독서가 가장 좋은 방법이긴 하나 만병통치약은 아닐것이다. 그것도 결국 케이스 바이 케이스. 다만 독서가 가장 효율적이라는 생각은 해 본다. 다른 사람의 경험이 모두 다 책에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 요즘 유튜브 시대이니 그 깨달음을 유튜브로 얻어도 될 듯 싶다. 유튜브를 보면 자극적인 것만 본다고 부모님들 투덜대지만, 재미있는 책을 읽지 않는 거나 좋은 동영상을 보지 않는 건 결국 같은 문제가 아닐까 싶다. 좋은 동영상이라면 같이 보면 되지.


강사는 제일 좋은 방법을 책보다는 사람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오딧세우스의 친구 멘토처럼. 그래서 멘토라는 말이 만들어졌군.


당신에 대해서 설명해 보세요
최근에 만난 5명의 평균이 당신이다


가장 인상깊었던 말이다. 최근에 만난 5명의 평균. 결국 끼리끼리 논다고 하지 않는가? 좋은 친구를 만나려면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말이 생각난다. 내가 만난 5명이 너무 평범하다고 생각하면, 좋은 멘토를 위인으로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이왕이면 그 위인에게서 무엇을 배울지를 고민하고 생각해 낸다면 더욱 좋을테지.


https://youtu.be/lyZx72FwB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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