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시대,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김인숙 KDI 연구원 / 세바시 710회

by 투덜쌤

플랫폼은 이것 저것 다 올려 놓고 쓸 수 있는 곳. 생산과 소비가 한 무대에서.


전제는 현재 플랫폼 시대라는 것. 예를 들면 네이버, 다음. 거기서 무엇이든 다 하니.

스마트 팩토리가 되어야 한다.


서로 협력하고 융합하는 능력.

ad-hoc 네트워킹. 임의적인 네트워킹. 내가 얼마나 자유롭게 할 수 있는가.


복면가왕에서 쿡카스텐. 포맷이 달라졌다. 배틀을 한다. 결과를 이해할 순 있지만 예측하기는 늘 어렵다. 그걸 안다면 내가 프로그램 만들지.


사이언스 슬램. science slam 지식을 청중이 평가한다고. 그건 결국 코빅이 아니던가? 사이언스 자체를 평가할 필요는 없다. 결국에는 결과물이 시장에 나와서 평가받으니.


왠지 이건 경영자가 들어야 할 이야기 일 듯. 비슷비슷한 논리. 결국 대비하라. 세상은 빨리 변하니. How. 아주 잘. 하하하.


플랫폼 시대에 중요한 건 소통과 포맷. 결국 소통이 중요한 것이고 그렇게 만들 수 있는 포맷을 어떻게 만들 것인지에 대한 고민. 이건 창업자들에게 유용할 듯.


https://youtu.be/zkpF1rSya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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