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스브연 운영자 박요철입니다.
5월 한명수 이사 초청 특강의 여운이 가시지 않은 지금,
스몰 브랜드 런칭에 관한 아주 실제적인 특강을 '줌'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꿀빠는시간' 창업자인 이혜미 대표입니다.
서울에 있는 직장에서 일하던 이혜미 대표는
번아웃으로 인해 이미 귀농해 있던 어머니 집으로 내려가게 됩니다.
거기서 양봉을 하며 행복해하는 어머니를 보고 새로운 사업을 준비하게 됩니다.
바로 2,30대의 젊은이들에게 꿀을 팔기로 결심한 것이죠.
하지만 같은 일을 하던 양봉업자들의 생각은 달랐습니다.
꿀은 원래 40대 이상만 소비하는 음식이라는 편견에 사로잡혀 있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 대표는 이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꿀빠는시간'을 런칭합니다.
아울로 펀딩을 통해 젊은 세대도 꿀을 사먹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게 됩니다.
그렇다면 이혜미 대표는 기존 양봉업자들의 반대를 어떻게 이겨냈을까요?
'꿀빠는시간'이라는 핫한 네이밍은 누구의 아이디어였을까요?
국내 최초로 스틱 형태의 꿀 포장을 개발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이 대표는 왜 꿀이 아니라 '휴식'을 판다고 얘기하는 것일까요?
스몰 브랜드의 런칭에 관한 아주 실제적인 노하우를 전수하는 '실무 특강'
작은 브랜드의 성공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하는 귀한 시간으로 준비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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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시: 2023년 5월 24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2) 강의 방법: 줌 특강 (참여자에게 줌 링크를 당일 공유드립니다)
3) 참가비: 30,000원 (스브연 회원 50% DC)
4) 입금계좌: 신한 110-185-167814, 박요철
* 특강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아래의 번호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010-2252-9506, 박요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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