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주인'이라는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그리고 생각했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괜찮지 않으면서도
괜찮은 척 하고 살아가고 있을까, 하구요.
사실 저도 그렇거든요.
혹시 이 글을 읽는 사람들 중에 그런 분이 계시다면
진심으로 이렇게 말해주고 싶습니다.
저 역시 가끔은 죽을만큼 괜찮지 않지만
괜찮은 척 살아가고 있다고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