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두 번째 소식
제목: 토르스하운의 옛 감옥이 호텔로 탈바꿈
부제: 토르스하운의 Jónas Broncksgøta에 있는 옛 경찰서 건물의 감옥이 철거됩니다
'25. 1. 19 14:45 / Eirikur Lindenskov 작성
옛 토르스하운 경찰서에 속한 감옥 2개 동이 철거됩니다. 약 60년 전부터 사용되었으며 1개 동은 1980년대에 건축됐습니다.
해당 건물을 소유한 회사 대표 Gunnar Breckmann는 “감옥 건물을 어떻게 처리할지 오랜 시간 고민했습니다. 그러나 건축 구조가 너무 복잡하게 얽혀 있고, 오래된 건물들을 보수하는 것이 비교적 너무 비쌌고, 기반 상태도 확실하지 않았습니다. 철거하는 것이 가장 간단하고 경제적이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철거 후 해당 부지에는 10개의 호텔형 아파트가 건축될 예정입니다. 새로운 건물은 기존 감옥 건물보다 높지 않지만, 면적은 조금 더 넓을 것입니다.
첫 번째 건물: 층당 3세대씩, 총 6세대
두 번째 건물: 층당 2세대씩, 총 4세대
건축 작업은 J&K Petersen 건설사가 맡으며, 공사는 내년 7월 완공될 예정입니다.
이 프로젝트를 담당한 'Broncks' 회사는 토르스하운에 위치한 Jónas Broncksgøta 경찰서 차고 부지에 이미 5개의 호텔형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건축이 완료되면 총 15개의 호텔형 아파트를 보유하게 됩니다.
또한, 이 회사는 옛 경찰서 내 연회장 대여 사업도 운영 중입니다. 이 연회장은 파티뿐 아니라 회의나 기타 행사 용도로도 대여되고 있습니다.
원문: https://www.in.fo/news-detail/gamla-fongslid-i-havn-verdur-til-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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