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로 뉴스] 페로 최고의 셰프, 레스토랑 오픈 예정

마흔다섯 번째 소식

by 페로 제도 연구소
제목: Koks의 수석 셰프이자 페로 제도에서 가장 많은 상을 받은 셰프가 자신의 레스토랑을 오픈
부제: 페로제도 최고의 셰프, 토르스하운에 새로운 레스토랑 개업
'25. 2. 14. 10: 31 / Áki Bertholdsen 작성
Screenshot-2025-02-14-at-10.25.08-1739528857.jpg 출처: Dimma.fo

페로 제도에서 가장 많은 수상을 한 셰프인 Poul Andrias Ziska가 수도 토르스하운(Havn)에 새로운 레스토랑을 연다고 발표했습니다.


Ziska 셰프는 미쉐린 스타를 받은 유명 레스토랑 Koks의 총괄 셰프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Koks는 최근 몇 년 동안 그린란드로 이전해 운영되다가 현재 문을 닫았으며, 재개 여부는 불확실한 상황입니다.


이에 Ziska 셰프는 자신만의 레스토랑 ‘Paz’를 토르스하운에 오픈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그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이제 새로운 장을 열어 고향으로 돌아갈 때”라며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또한, Koks에서의 경험을 통해 자연 속에서 식문화를 탐구하고, 지역별 특산물을 활용한 요리를 개발해왔다고 전했습니다.


새로운 레스토랑 Paz는 토르스하운 중심가 Doktara Jakobsens 거리에 위치하며, Hotel 62 Norð의 1층 공간을 활용할 예정입니다. 약 4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16가지 코스로 구성된 고급 테이스팅 메뉴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Ziska 셰프는 오는 4월 1일 정식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Paz를 통해 페로 제도의 식문화를 더욱 깊이 탐구하고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원문: https://www.dimma.fo/grein/foroya-fremsti-kokkur-letur-nyggja-matstovu-upp-i-havn




[페로 뉴스] 시리즈는 페로 제도의 뉴스를 번역해 업로드하는 콘텐츠입니다. 기사 소스는 페로의 공식 신문사에서 발췌했으며, 페로어 번역이 다소 정확하지 않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정확한 정보를 원하시는 경우, 본문에 첨부된 원문 링크를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