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마지막이 될 학회출장
학회 출장을 겸해 캐나다로 휴가를 다녀왔다. 여전히 아름다웠던 밴쿠버와 처음이라 조금은 설렛던 휘슬러. 어쩌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방문이기에 더 아쉬움이 남는 여행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