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일지 모르는 홋카이도 도오 여행
오타루, 노보리베츠, 후라노, 비에이, 소운쿄, 아사히카와, 오비히로, 삿포로, 치토세까지, 어쩌면 마지막일지 모르는 북해도 도오지방 여행을 했습니다.
언젠가 딸의 손을 잡고 마그리트의 그림같은 이곳의 파란하늘을 또 볼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 예나빠
GPU를 설계하는 엔지니어이자, 전 세계 미술관을 헤매며 삶의 빛을 기록하는 사람입니다. 기술과 예술 사이, 일상과 현실 사이에서 글로 균형을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