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부르는 바다, 몬터레이

by 예나빠

딸아이의 손을 잡고 거닐던 해변. 그 바다가 우리 가족을 부르곤 했습니다. 그래서 더욱 친숙해진 곳이지요.


매거진의 이전글하이! 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