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의 손을 잡고 거닐던 해변. 그 바다가 우리 가족을 부르곤 했습니다. 그래서 더욱 친숙해진 곳이지요.
GPU를 설계하는 엔지니어이자, 전 세계 미술관을 헤매며 삶의 빛을 기록하는 사람입니다. 기술과 예술 사이, 일상과 현실 사이에서 글로 균형을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