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공이 눈앞에 보이기까지

_윤소정 생각구독 |

by 아이샤리

신선함은 지금만 가는 거야, 5년 뒤부터는 내공인 건지

_윤소정 생각구독 21년 9월호 | 인맥의 자유





















지금 내가 정한 일을 5년 동안 하면 최소한 내공이 쌓였다 할 수 있겠다.

바꿔 생각해보면 5년 전에 시작하여 지금까지 꾸준히 해온 일은 딱히 없다.

여전히 이것저것 기웃거리는...


아이와 함께하는 삶을 살면서 나에게 주어진 시간이란 게 있을까 싶기도 하다.

어쩌다 생긴 시간도 SNS를 보며 허투루 흘러 보낼 때가 대부분인데,

아이와 함께해 시간이 없다는 생각과 발언에 대해 반성한다.

정해야 한다.

바운더리, 그리고 최소한 5년.

복직을 했더라면,

"회사, 가정과 아이, 주식투자" 딱 이렇게 3가지만 했을 거다.

그런데 회사의 복직이 불투명해지고

일단 내년 2월까지 회사 부문이 공백이다.

물론 이직을 고려한 준비도 해야 하지만

유입이 많은 블로그를 멋지게 운영해보고 싶다.

그래서 올해 남은 기간 동안은 "회사 = 블로그 운영"을 목표로 집중하려고 한다.


습관,

공부도 습관이다.

나를 알아가고 내적으로 탄탄해지려는 공부는 독서와 1일 글쓰기로 정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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