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으니
자기 성찰을 열심히 할 때가 있었다. 어느 순간부터 해이해져서 되는대로 살았다. 그래서 최근 바보 같은 말과 행동이 많아졌나 보다. 다시 시작하는 의미에서 예전에 썼던 글을 뒤져봤다. 세상에 ‘생활 수칙’이라니, 가히 성직자처럼 살았구나.
2020년 2월 3일 자 노트
제1 법칙은 자만하지 않는 것이다.
자만은 귀를 닫게 만든다.
자만은 스스로 자신의 능력을 한정한다.
자만이 만든 거만이 인간관계를 망친다.
제1 법칙이 가장 어렵다.
자만을 자각하기 위해 깊은 성찰이 필요하다.
제1 법칙의 완성은 없다.
법칙은 눈을 감기 전까지 진행일 뿐, 완성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