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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수
트랜스여성으로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청년이자, 상호교차성 페미니즘을 지향하는 인권활동가입니다. 저의 글이 오래오래 기억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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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 Moon
공중에 부유하는 활자들을 붙들어 이야기로 만듭니다. 공기에 날아다니는 아름다운 빛의 분열들을 엮어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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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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