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와 사람

일바닌 시집

by 유랑자

감히

너희는 가늠할 수 조차 없다

알려해도 알 수도 없다

밤과 낮


우러러 보는 하늘 정도지


다 보이는 우리 세상


바람같은 세상

다 알면서

우리는 아웅다웅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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