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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냥이
두 아이를 키우는 34살 엄마이자, 서울대 출신 여자입니다. 암 투병 중에 박사 논문을 쓰고 있습니다. 그간의 일들을 저와 남편의 시선에서 조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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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온
마음을 훈련 중입니다, 단단하게요. 고난으로 포장된 선물들을 하나씩 유쾌하게 풀어봅니다. ‘내 삶은 왜 이렇게 힘들지?’라는 생각을 멈추고 주어진 삶에 감사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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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환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를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로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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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은지 피디
<덕후가 브랜드에게>라는 책을 출간하고 KBS에서 <살림남>을 연출 중인 편은지 피디입니다. 세상의 모든 수줍은 약자들이 행복해지는데 제 능력을 발휘하는 게 최종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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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동 사모님
평범하지만 절대 평범하지 않은 먹는거 노는거 참 좋아하는 19년차 금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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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서란
친한 친구를 딸로 입양해 법적 가족이 되어 시골에서 함께 살고 있습니다. 비혼, 비건, 시골인. (영상 촬영 및 인터뷰는 거절합니다.) dovepeace0525@지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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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달
꿈꾸던 집을 짓고 매일 새로운 꿈을 꾸며 살고 있어요. 주로 집 짓기 과정, 주택살이, 가족, 교육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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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상인
"지루한 것만큼 잔인한 삶도 없다" 한 사내의 인생 활극을 보여드립니다. 공유하고 싶은 경험을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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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카카
두 딸과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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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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