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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월
에코페미니스트로 기후위기시대에 걱정과 고민이 많다. 미디어의 불편한 지점을 이야기하며 세상이 바뀌길 바라며 에코비평을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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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e Lee
쓰고 지우고, 다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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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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