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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la
글도 쓰고 번역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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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즐리
뮤즐리의 브런치입니다. 통역과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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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터
저도 믿기지 않지만 일곱 개의 직장을 그만두고 대학원도 한 번 그만뒀습니다. 해학이 있는 글을 쓰는 것이 꿈이며, 가끔 일러스트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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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채원
기밀유지각서에 사인하는 게 편의점 가는 일 보다 많은 국제회의통역사. 2000번이 넘는 국제회의에서 다른 이들의 입을 대신해왔다. 그 뒤에 가려진 통역사 이야기를 좀 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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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민
재스민. 문화예술계의 '카멜레온' 같은 영어 통·번역사. 에세이 <오 마이 갓김치!>에 이어, 프리한 프리랜서 번역가의 일과 삶을 기록 중입니다. 진지하게 쓰다가 가끔 웃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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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령
가장 특별한 이야기는 결국 보편적인 우리의 일상이라고 믿기에, 제 글이 누군가에게 공감이 혹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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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
기억과 감상과 단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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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서른살, 무엇이 하고 싶은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 글을 통해 찾아가고 배워갑니다. 또 상처가 있었다면 글을 통해 치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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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건축가
퇴사와 이직, 나다운 삶을 위한 직장인 커리어맵과 덕업일치를 함께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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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티브
Mother+Narrative. 나를 지키고 싶은 엄마들을 위한 온라인 매거진. <엄마는 누가 돌봐주죠>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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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씨
낮에는 물감을 팔고 밤에는 글을 씁니다. 변화의 기록이고 짧은 일기이고 감정의 집합체인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괜찮은 물둘레가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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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킴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여성으로서 지금 느끼고 생각하는 것들에 대해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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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미
책 <더 이상 웃어주지 않기로 했다>를 썼습니다. 여성들의 쾌적하고 자유로운 삶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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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체
뭐든 할 수 있는 상황인데 뭘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서 아무거나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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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섭
직업을 짓는 작가로 1인 기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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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희
영화번역가, 남편,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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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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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쓰는 이다솜
어쨌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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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즘
고군분투하며 30대의 삶에 대해 고민하고, 아날로그를 좋아하지만 디지털을 연구하는, 다재다능한 Generalist가 되길 희망하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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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mi
통번역사, 채식주의자, 경미한 활자 중독증, 무엇보다, 당신의 온건한 비극에 공감하는 프로예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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