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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다유
낭독 테라피스트, 날고 싶은 당신을 위한 난다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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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양
책과 기록으로 하루를 정돈하고, 좋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임을 오래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아이를 키우며, 일상을 지키며, 조금씩 자신만의 루틴을 만들어가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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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민
■ 17년차 기자, 15년차 방송인, 8년차 출판인, 그리고 N년차 N잡러. 콘텐츠를 기획하고, 만들고, 알립니다. 느릿하게 살려고 애쓰고 있으며, 밀도가 높은 행복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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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KS
전직 북에디터, 현직 백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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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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