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색에서 살고 싶다.
- 시 -
by
해말가
May 8. 2020
다른 색에서 살고 싶다.
초록한 하늘
노란 강물
하얀 소나무
검은 꽃
헤엄치는 파란 불고기
말하는 분홍 고양이
춤추는 빨간 모래
진실한 투명 내계인
다른 색에서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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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꽃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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