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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
이것저것 생각하고 요리조리 해보고 여기저기 다니는 도시 관찰자. 미디어와 메시지에 관심 많은 사람. 기획하고 실행하는 것을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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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록
크라잉넛 한경록 입니다. 밤이 깊었네, 명동콜링, 낭만고양이 등을 작사했습니다. 글쓰기 놀이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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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예나
2008년 오늘의 작가상을 받으며 등단했습니다. 2023년 <경성브라운>을 출간했으며 청소년 추천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풍자소설 <오션토피아>를 시민언론 민들레에서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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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
바삭한 세상의 촉촉한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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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LEE
일러스트 작가 여울LEE입니다. 글쓰기도 좋아해서 개인적인 생각이나, 일상을 담은 창작 이야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예술고 미술 전공 / 국어국문학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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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아란
지구나들이가 처음인 당신과 나를 위하여.이 글들이 다음 걸음 내딛을만한 징검돌이 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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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미
11년차 영어강사 / 10년차 연년생 자매맘 / 6년차 시인 ㅡ 시집 『오늘이라는 계절』 『사는 게 만약 뜨거운 연주라면』 출간/울산시낭독회“시요일”모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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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
성준은 세상을 먼저 등진 동생의 이름입니다. 현세에 부를 일이 없어 필명으로 쓰고자 합니다. 소설과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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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cssam
혼자 아이 둘과 해외살이 하고 있어요. 좌충우돌, 버겁고 힘든 인생인데 신기하게도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 내가 외로받고 싶어 위로의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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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드니맘
그림책과 나의 이야기를 들려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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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충류 이회
법 없이도 살 사람이라고 평가받는데 법원에서 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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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킴
인생을 여행하는 독서가 그리고 글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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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필리아
결혼 후 온전히 나를 찾고 싶어 달려온 지난 시간들 내가 느낀 것들, 경험 공유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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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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