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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르와
여전히 산타클로스가 존재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현실과 판타지가 섞인 오묘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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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소설과 수필 사이 어디쯤의 글을 씁니다. 시시콜콜하게 의식의 흐름대로 흘러내리거나,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미워하고 사랑하거나, 어디서 주워들은 지식들을 한 데 모아 끓여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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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여백
에스라고도 합니다. 정여백이라는 이름으로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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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담
자매의 가능성을 믿는 페미니스트 번역가. <코르셋: 아름다움과 여성혐오>, <여자는 인질이다>, <젠더는 해롭다>를 번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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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러브
조류 덕후 첫째와 형 따라쟁이 둘째를 키우며 읽고 쓰고 가끔 욱하다가 사그라드는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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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주요 일간지에 미술과 클래식, 명랑한 중년을 연재 했습니다. 지금은 시나리오와 소설을 쓰고 있는데,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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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번역가
언어와 기술, 비즈니스의 경계에서 질문을 던지고 해법을 찾아갑니다. 번역가이자 AI 전환 프로세스 설계자로서, 이 경계에서 발견한 인사이트와 전문성을 쌓아가는 여정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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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콤마
김고명. 출판번역가(2008~). 소설가 지망생. (舊 김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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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큰
책을 번역합니다. 번역 일이 없을 때도 늘 글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이제는 종종 빵도 구워요. 밀리 오리지널 <이런 번역가도 있습니다>를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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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여성주의 교육 연구소 페페(Feminist Pedagogy) 대표입니다. 여성이 언제 어디서나 자기 이야기를 하는 것이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세상을 꿈꾸는 아줌마 페미니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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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선
글 쓰는 디자이너이자 자기발견 디렉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일, 전문성, 커리어의 본질을 연구합니다. 개개인이 브랜드가 되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콘텐츠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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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
Product designer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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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미
평생 글을 쓰며 살고 싶다는 희망으로, 오늘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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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민지
순정과 세속 사이에서 줄을 타는 글을 씁니다. 사랑과 욕망에 관한 에세이『우리에겐 에로틱한 이야기가 필요해』를 펴냈습니다. 미술 감상글과 자본주의에 대해 종종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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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 Sol
궤적을 따라가는 비디오 아티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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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e
날 것 그대로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연애하지 않을 권리> < 이번 생은 나 혼자 산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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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민
귀여운 그림을 그리지만 내용까지 귀엽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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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영
작가 민서영. 여러분의 상상도 못한 매력적인 또라이. 만화를 쓰고 글을 그립니다. 「썅년의 미학」 「망하고 망해도 또 연애」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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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비
<아침의 의식 루틴>이 만드는 긍정적 나비효과에 몰입해온 효과적 심리치유 연구 및 멘탈케어 덕후. 신체/의식의 균형감과 안정감이 지속적으로 발현되도록 내면을 디자인하는 명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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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하
에세이 <아주 독립적인 여자 강수하>를 썼습니다. 그렇게 독립적이어서 제목이 그렇게 된 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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