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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바라기
따뜻한 일상과 행복한 생각을 브런치에 담고 있어요. 주로 위로와 공감되는 에세이를 쓰며, 좋아하는 소설책을 읽으며, 직접 소설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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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엄마이자 암환자입니다. 암진단 후 겪었던 혼란과 공포, 그리고 상처가 나아가는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글을 쓰며 나를 치유하고 누군가가 함께 치유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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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
2016년 길거리를 떠돌던 삼순이를 입양한 후로 동물권 문제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진도믹스', '누렁이'로 불리는 삼순이를 통해 바라본 사회를 써 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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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잇독
개를 쓰는 수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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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
여성으로서 대기업 해외영업 성장 스토리를 쓰고 있습니다. 저의 경험과 글이 해외영업에 입문하려는 자, 성장하려는 자에게 길잡이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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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상
두 곳의 작은 카페를 운영하며 원두를 로스팅하고, 커피를 수업하는 동네 바리스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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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
뭉뚝한(뾰족하게 잘하는 거 없는) 프리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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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디
쓰고 그리는 걸 사랑하는 엔지니어예요. 지금은 호주 멜버른에 살고 있지요. 20대의 모난 나에게 해주고 싶은 따뜻한 이야기들을 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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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bus
답지않은 성폭력 피해자. 깔깔 웃는 피해자? 밥도 술도 다 잘 먹는? 연애 하고싶은? 치마를 즐겨 입는? 매일 매일이 잼있어서 200살까지의 wish list가 가득찬 피해생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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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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