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8
명
닫기
팔로잉
18
명
김수민
글이 아닌 인생을 쓰는 사람. 5개국 70만부 베스트셀러 작가 <너에게 하고 싶은 말>, <너라는 위로>, <마지막 벚꽃이 질 때>를 썼습니다.
팔로우
자토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지은 책으로는 [우리는 원래 더 귀여웠다], [서로의 마음을 산책 중], [오늘도 솔직하지 못했습니다]가 있습니다.
팔로우
달고나이모
촌스럽지만 따뜻한 그림을 그려요 매일 그리는 달고나이모입니다♡
팔로우
yoong
해피와의 추억을 꼭꼭 눌러담은 <주경야dog> 출간 작가, 다시 글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도하
민식이 두식이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의 사소한 그림 일기장
팔로우
윤파랑
에디터로 살다가 얼결에 만화가. 만년 고양이 집사. 네이버 웹툰 <1인용 기분> 완결.
팔로우
요적
이것저것 그리고 쓰고 있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yo_zuck/
팔로우
까칠양파
사람내음 나는 까칠한 글쟁이!! http://www.overniceonion.com
팔로우
선선
단순하고 가볍게 , 어제보다 가벼운 오늘을 살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강아지인 (고양이보다도 예민한) 하얀색 털뭉치를 모시고 사는 집사이기도 합니다 ㆍㅅㆍ
팔로우
cathongzo
13살 고양이와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instagram @cathongzo <홍조일기> 책은 교보문고 등 온라인 서점 및 오프라인 서점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팔로우
이이육
226 / 글과 곡을 씁니다
팔로우
NINANO
*그림에세이_한켠 : 한 편의 잘 못된 표현 *웹툰_집순이는 그러하다! : 개냥이 어르신과 집순이의 모든 역사는 집에서 이루어진다. 이메일 choihaekyong@naver.com
팔로우
NangNang
-존재하는 모든 것은 이름이 있고 스토리가 있습니다 외식브랜드와 스몰브랜드를 위한 네이밍과 스토리 작가 [쌉싸름한 그림샐러드]출간작가 따뜻한 위로, 일상 그림
팔로우
글사빠
기사도 쓰고, 꽃은 팔다가 말았고 집에서 이것저것 가꿔요. 소소한 일상을 기록하는 걸 좋아해요. 베스트 프렌드는 14살 노견 멍장군과 서른 넘은 여동생.
팔로우
한마디
한마디 건네봅니다. 외롭고 어두울 때면 들어줄게요.
팔로우
햄햄
햄햄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날옹
날옹의 깃털처럼 가벼운 일상을 기록합니다. :-)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