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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a
타인의 이야기가 아닌 이제는 내 이야기를 쓰고 싶은, 하지만 아직도 나를 보여주기는 어색한 작가. 낯선 세상에 서툰 발걸음으로 걸어가는 초보 인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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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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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
어쩌다, 특수교사! 깃털처럼 가볍게 살고 싶은 생계형 인간. 학교에선, 따뜻하고 웃기고 진지한 인간이고 싶습니다. 브런치에선 솔직한 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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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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