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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냥필
※ '몸냥(ᄆᆞᆷ냥)'은 제주어로 주관이 뚜렷한 '제멋대로'라는 뜻입니다. 필(筆)을 접미사로 붙여 ‘내 마음 가는 대로 자유롭게 쓰는 글’이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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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tone
지구와 달 사이 ●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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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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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원illust
냅킨에 그리는 드로잉, 하루의 그림일기, '지금 내 귓가'에 들리는 음악을 그려요. by 일러스트레이터 허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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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굴양
늘 무언가 그리고 썼다. 일상을 기록하는 걸 좋아한다. 골든리트리버 같은 남편과 토깽이 같은 아이를 기르며 나도 성장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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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안구의 테크수다
테크 세상이다. 일상 생활 속에 잘 스며들었다. 그런 세상에 대해 신나게 수다를 떨어보고 싶다. eyeball@techsuda.com, www.techsu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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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Rain
사진에 대해, 카메라에 대해 곱씹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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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형
의료 제약 기자입니다. 관련해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듣겠습니다. 많은 의견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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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정
고양이랑, 집에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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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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