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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y
Henry의 브런치입니다. 햇빛과 달빛을 잘 개어 시간의 붓에 듬뿍 묻힌다. 흩어질 기억을 삶의 캔버스에 예쁘게 그린다. 아름다운 추억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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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섭
발달장애아이의 아빠가 된 후 배우고 느낀 것들을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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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담
이야기를 담다, 이담. 울림을 주는 글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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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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