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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jung Emma Kim
1년 반이라는 짧은 시간 누렸던 런던과 유럽에서의 일들, 또 그 모든 것을 뒤로 하고 새로 시작한 거제의 삶을 기록해보려 합니다. 보잘 것 없는 글솜씨지만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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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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