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1. 210918. The Shape Of Wa

by Anthony

The Shape Of Water 엔딩 시


그대의 모양 무엇인지 알 수 없네, (Unable to perceive the shape of you,)

내 곁에는 온통 그대 뿐. (I find you all around me.)

그대의 존재가 사랑으로 내 눈을 채우고 (Your presence fills my eyes with your love,)

내 마음 겸허하게 하네, (It humbles my heart,)

그대가 모든 곳에 존재하기에... (For you are everywhere...)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1050. 210917. 귀천 - 천상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