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8. 210925. 시간 위의 집 - 김진경

by Anthony

시간 위의 집 / 김진경


기차는 이 간이역에서 서지 않는다

오직 지나쳐지기 위해 서 있는 낡은 역사

무언가 우리의 생에서 지워지고 있다는 표시

시간 위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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