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2. 211029. 너의 가을 - 서윤덕

by Anthony

너의 가을 By 서윤덕

단풍잎처럼 곱게 물들었구나

연두빛 새잎보다

진한 초록잎보다

더욱 보기 좋아

잠시 찬바람도 곁에 머물게 해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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