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옮겨적다
#1092. 211029. 너의 가을 - 서윤덕
by
Anthony
Oct 30. 2021
너의 가을 By 서윤덕
단풍잎처럼 곱게 물들었구나
연두빛 새잎보다
진한 초록잎보다
더욱 보기 좋아
잠시 찬바람도 곁에 머물게 해주렴
keyword
시
필사
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Anthony
Anthony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72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1091. 211029. 해인사 - 조병화
#1093. 211030. 이름표 - 민정숙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