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옮겨적다
#1119. 211125. 나의 시에게 - 나태주
by
Anthony
Nov 26. 2021
나의 시에게 - 나태주
한때 나를 살렸던
누군가의 시들처럼
나의 시여, 지금
다른 사람에게로 가서
그사람도
살려주기를 바란다.
keyword
시
필사
1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Anthony
Anthony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72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1118. 211124. 꽃을 보려면 - 정호승
#1120. 211126. 설교하는 바다 - 이생진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