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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6. 220210. 너를 놓는다 - 사쿄노다이부
by
Anthony
Feb 11. 2022
너를 놓는다 - 사쿄노다이부 미치마사
지금은 그저
"너를 놓는다"
이 말이라도
남을 통하지 않고
전할 수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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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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