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6. 190813. 행복한 칠월 - 서윤덕

by Anthony

행복한 칠월
서윤덕

나무들이 한껏 멋을 내며
초록 향기를 뿜어낸다

너와 나도 초록에 물든다


com.daumkakao.android.brunchapp_20190813235114_0_crop.jpeg
매거진의 이전글#285. 190812. 사연 - 도종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