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옮겨적다
#286. 190813. 행복한 칠월 - 서윤덕
by
Anthony
Aug 14. 2019
행복한 칠월
서윤덕
나무들이 한껏 멋을 내며
초록 향기를 뿜어낸다
너와 나도 초록에 물든다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Anthony
Anthony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72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285. 190812. 사연 - 도종환
#287. 190814.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