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6. 190824. 정원에서 - 이시영

by Anthony

[0823] 정원에서 by 이시영

태풍 속에서 어미 잃은 새끼 고양이 한 마리가
밤을 새워 울고 있었다
어떻게 알았는지 방배3동의 모든 고양이들이 몰려와
진심으로 진심으로 위로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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