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옮겨적다
#296. 190824. 정원에서 - 이시영
by
Anthony
Aug 24. 2019
[0823] 정원에서 by 이시영
태풍 속에서 어미 잃은 새끼 고양이 한 마리가
밤을 새워 울고 있었다
어떻게 알았는지 방배3동의 모든 고양이들이 몰려와
진심으로 진심으로 위로해주었다
keyword
시
필사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Anthony
Anthony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72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295. 190822. 웃는 돌 - 이은규
#297. 190824. 그늘 - 박준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