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옮겨적다
#002. 20181101. 너에게 물들다 - 백은하
by
Anthony
Nov 1. 2018
[1101] 001_너에게 물들다 by 백은하
이렇게 쉽게 물들 줄이야
닿기만 했는데
가슴에 시커먼 멍이 들었네
안고 살기 어려운
나무 무거운 꽃이 하나
피었네
#1일1시 #너에게물들다 #백은하
무거운 꽃이 하나 피었네....
keyword
시
필사
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Anthony
Anthony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72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001. 20181031. 백야 - 강연호
#003. 20181102. 어느 늦은 저녁 나는 -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