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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 191006. 별똥별 - 강은교
by
Anthony
Oct 7. 2019
[1006] 별똥별 by 강은교
밤하늘에 긴 금이 갔다
너 때문이다
밤새도록 꿈꾸는
너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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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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