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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 191117. 늦가을 억새 - 이호준
by
Anthony
Nov 17. 2019
[1117] 늦가을 억새 by 이호준
모든 색깔을 비워야 비로소 맑은 빛 한 줄기 몸에 새기는구나. 고요 속으로 걸어 들어가 비우고 또 비울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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