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6. 191211. 여행의 끝 - 나태주

by Anthony

[1211] 여행의 끝 by 나태주

어둔 밤길 잘 들어갔는지?

걱정은 내 몫이고
사랑은 네 차지

부디 피곤한 밤
잠이나 잘 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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