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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옮겨적다
#409. 191214. 밤 - 박시하
by
Anthony
Dec 15. 2019
[1214] 밤 by 박시하
내가 가장 슬펐을 때가
검고 탁하다고 해서
밤이 밤이 아닐 것을 바랄 수는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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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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