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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옮겨적다
#415. 191220. 당신의 꽃 - 김용택
by
Anthony
Dec 21. 2019
[1220] 당신의 꽃 by 김용택
내 안에 이렇게 눈이 부시게 고운 꽃이 있었다는 것을
나도 몰랐습니다
몰랐어요
정말 몰랐습니다
처음이에요 당신에게 나는
이 세상 처음으로
한 송이 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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