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3. 181212. 용비어천가 제2장

by Anthony

용비어천가 제2장


불·휘기·픈남·° ·매아·니 :뮐·。곶 :됴·코° 여·름·하·니

:·미기·픈·므·른° ··래아·니그츨·。:내·히이·러°바··래·가·니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기에, 그 꽃이 아름답고 그 열매 성하도다.

샘이 깊은 물은 가뭄에도 마르지 않기에, 흘러서 내가 되어 바다에 이르는도다.


com.daumkakao.android.brunchapp_20181213014208_0_rotate.jpeg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기에'

매거진의 이전글#042. 181211. 울기 좋은 방 - 이병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