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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7. 200211. 겨울비 - 장수남
by
Anthony
Feb 20. 2020
[0211] 겨울비 by 장수남
홀로 내리는 겨울비 긴 기다림일까
한 잔 술에 취해 내가 쓰러지면
하얀 겨울 꿈 비에 젖습니다.
서러운 별빛 눈물로 노래하고
홀로내리는 찬 겨울비 가슴 무너져
한 맺힌 그리움 노을빛 흘러가면
뜨거운 엄마의 자장가 겨울비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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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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