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6. 181215. 그리움 - 나태주

by Anthony

[1215] 그리움 by 나태주


가지 말라는데 가고 싶은 길이 있다

만나지 말자면서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다

하지 말라면 더욱 해 보고 싶은 일이 있다


그것이 인생이고 그리움

바로 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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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것이 인생이고 그리움

바로 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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