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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200415. 어느 날 - 김용택
by
Anthony
Apr 16. 2020
어느 날 <김용택>
나는
어느날이라는 말이 좋다
어느날 나는 태어났고
어느날 당신도 만났으니까
그리고
오늘도 어느날 이니까
나의 시는
어느날의 일이고
어느날에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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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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