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옮겨적다
#730. 201101. 사막 - 오르텅스 블루
by
Anthony
Nov 2. 2020
사막 - 오르텅스 블루
사막에서 그는
너무도 외로워
때로는 뒷걸음질로 걸었다.
자기 앞에 찍힌 발자국을 보려고.
keyword
시
필사
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Anthony
Anthony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72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729. 201031. 가을 옆서 - 안도현
#731. 201102. 꽃의 말 - 황금찬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