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9. 201120. 어두운 밤에 - 천상병

by Anthony

어두운 밤에 - 천상병

수만년 전부터
전해내려온 하늘에
하나, 둘, 셋, 별이 흐른다.


할아버지도
아이도
다 지나갔으나
한 청년이 있어 시를 쓰다 잠든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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